
텔미 꼬미!
나 오늘 좀 그랬어.
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,
차마 말하지 못했던 나의 감정.
꼬미에게 털어놓아요.
난임 치료를 하면서 아쉬움이나 답답함, 서운함을 느꼈던 적이 있나요? 병원 내 의료진은 물론 가까운 지인이나 남편, 엄마, 직장동료, 친구가 내 마음 몰라줘서 감정이 북받쳤던 순간.
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차마 말하지 못했던 한 마디.
마리아병원의 분위기 메이커 꼬미에게 대신 이야기해 주세요.
아래에 여러분이 느꼈던 속상함을 적어주시면, 꼬미가 잘 듣고 뉴스레터를 통해 답장해 드릴게요.